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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409. 오늘은 입동, 도랑탕으로 어르신들 대접하기
오늘은 24절기 가운데 열아홉째 절기인 입동(立冬)입니다. 이날부터 겨울이 시작된다고 하여 입동(立冬)이라고 하지요. 예전에는 입동 무렵 농가에서는 고사를 많이..
2012-11-07 9247
2408. 인절미는 시집간 딸에게 주는 입마개떡
유교 경전의 하나인 ≪주례(周禮)≫를 보면 떡 가운데 인절미를 가장 오래 전부터 먹어왔다고 하며, ‘인절미는 찰지면서 쫀득하여 떡의 으뜸으로 여긴다.’라고 합..
2012-11-06 9743
2407. 우리살림집(한옥)의 여러 가지 모양 구경하세요
한옥의 모양새를 보면 일자집, ㄱ자집. ㄷ자집, ㅁ자집과 같이 네 가지로 나뉩니다. 이 가운데 먼저 “일자집”을 보면 지붕마루가 “一”자 모양으로 되거나, 평면..
2012-11-05 9942
2406. 도시락을 나눠 먹던 아이들 -그때를 아십니까(35)
1956년 2월 11일자 동아일보에는 서울 남산초등학교학생들이 자신들의 도시락을 거둬와 불쌍한 이들에게 전해달라는 이야길 듣고 남산소재 ‘군경유자녀보육원’에 ..
2012-11-01 19022
2405. 과학적 슬기로움이 담긴 한옥 마당
우리 겨레는 한옥이란 주거공간에서 오랫동안 살아왔습니다. 그런데 그 한옥은 앞에 마당, 뒤뜰엔 정원을 두었지요. 또 마당에는 잔디를 깔거나 꽃, 나무들을 심지 ..
2012-10-31 9734
2404. 한 도공의 미적 감각이 빚은 “꽃무늬참외모양주전자”
그릇은 우리 삶에 필요한 먹을 것, 마실 것은 물론 살아가는데 요긴한 것들을 담는 도구이지요. 오늘 날에는 값싼 플라스틱 따위로 만든 것도 많고 도자기라 하더라..
2012-10-30 9576
2403. 안중근 의사 의거 103주년을 기리며
아들아 옥중의 아들아 목숨이 경각인 아들아 칼이든 총이든 당당히 받아라 이 어미 밤새 네 수의 지으며 결코 울지 않았다 사나이 세상에 태어나 ..
2012-10-29 9421
2402. 전 국민이 쥐 잡는 날 - 그때를 아십니까(34)
예전 시골집 천장에서는 밤이면 쥐들이 달리기를 했습니다. 그러니 천장은 으레 쥐 오줌으로 얼룩져 있었지요. 그러다가 쥐가 방으로 들어오면 난리가 아니었습니다..
2012-10-25 9507
2401. 글씨를 왼쪽부터 쓴 숙정문과 혜화문 편액
예전 한자로 쓰인 편액(현판)들을 보면 모두 글씨가 오른쪽부터 시작했습니다. 그런 예로 경복궁 근정전과 창덕궁 인정전은 물론 순천 선암사 뒷간 한글편액도 역시..
2012-10-24 9389
2400. 오늘은 상강이자 중양절, 국화주를 마실까요?
대궐에서 임금이 부르시던 날 紫極承恩日 누런 꽃을 술에 띄어 놓았네. 黃花泛酒時 이제 대 여섯 친척과 함께 모여 一堂親五六 태평세월을 지내자고 기약하네. ..
2012-10-23 940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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